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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기획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 상자

    2025.10.01.(수) - 2025.12.28.(일)
    • 장소

      2층 기획전시실 앞 여유공간 및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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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상세소개

    전시는 12월 28일(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부산교육역사관이 공동 주최한 ‘기억상자’ 순회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동형 전시입니다. 전시는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요인들의 환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그리고 인성학교 등 교육 활동을 통한 민족교육 정신을 조명합니다. 전시의 마지막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을 환영하는 게이트가 설치되어, 당시의 감동을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정신을 생각하게 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공화정의 시작
    1919년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며 민주공화제가 시작되었다. 이후 비슷한 시기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던 임시정부들이 통합되어 하나의 임시정부로 발전하였다.
     
    대한민국의 뿌리,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교, 군사, 의열투쟁,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된 임시정부의 활동을 소개한다.
     
    그대들 돌아오시니, 환국
    광복을 맞이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조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고 있다. 임시정부는 귀국을 준비하며 독립의 완성을 다졌고, 국민들은 요인들의 귀환을 뜨겁게 환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이를 축하하였다.
     
    대한민국, 여기서 시작하다
    1948년 제정된 제헌헌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함을 명시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정신 위에 세워졌음을 보여준다. 주요 전시물로는 김구 선생의 서명이 담긴 태극기가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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