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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육역사관, ‘역사관에서 만나는 수요 명화’ 운영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상영…지역 주민 인문학적 소양 높여

    • 관리자
    • 작성일2026.01.27
    • 조회수666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한동인) 분관 부산교육역사관은 오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역사관 영상실에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역사관에서 만나는 수요 명화’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교육과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 역사관은 교육, 역사, 기록 등을 주제로 한 12편의 영화를 선정했다. 1월 31일 ‘리틀 포레스트’를 시작으로 ‘오세암’, ‘밥정’, ‘라이프 오브 파이’, ‘광해, 왕이 된 남자’, ‘언더독’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
     
    ○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예약하거나 역사관으로 유선으로(☎051-711-5836)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 통합예약포털: https://home.pen.go.kr/yeyak/main.do
     
    ○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영화 상영이 주민들에게 일상의 쉼표가 되고, 이웃과 함께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